현장스케치

역사문화자원활용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

  • 작성자 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
  • 날짜 2021-06-08 15:28:00
  • 조회수 83

2021년 6월 7일

역사문화자원 활용 원도심 활성화를 위해 공ㆍ민ㆍ학 협력한다!

제주도시재생지원센터, 제주대학교 경영대학원 문화예술경영학과, 사단법인 질토래비 업무협약 체결

 

○ 제주특별자치도 도시재생지원센터(센터장 유희동)는 제주시 원도심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로컬콘텐츠 발굴 및 도시재생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을 6월 7일 도시재생 상생모루에서 개최했다.

 

주요 협약내용으로는

‘광해군’과 원도심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하여 지역과 연계할 수 있는 로컬콘텐츠 발굴과 도시재생 활성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적으로, 

▲ 원도심 역사문화자원을 활용한 연구 및 활동 등 협력 도모 

▲ 원도심 역사문화 관련 교육, 홍보 등 소모임 운영 활성화 

▲ 지역사회와 연계한 워크숍 등 합동 프로그램 기획 및 공동 추진 등입니다.

 

○ 유희동 센터장은

 “공공과 민간, 대학이 협력하여 지역의 역사문화 자원을 연구하고 콘텐츠화 하는 유의미한 시도”라며 “향후 도시재생사업 추진에 있어

보다 협력적인 거버넌스 구축을 위한 시발점이 되도록 노력하겠다”고 밝혔다.

 

○ 김정훈 주임교수는 

“도시를 재생하는데 문화예술분야가 중요한 역할을 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”며,

“문화예술적 역량을 갖춘 문화예술인들이, 경영학적 사고와 능력을 겸비한 인재로

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한다면 지역사회 공헌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”이라고 말했다.

 

○ 문영택 이사장은 
"도시재생의 답은 과거에서 배우는 것"이라며, "새로운 것만을 추구하지 않고 지금의 자원을 유의미하게 활용할
수 있는 지혜를 공유했으면 좋겠다"고 말했다.